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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자고로 남이 해주는밥, 엄마가 차려주는 밥이 최고지만

자취하고 살다보면 엄마밥과 집밥은 멀고

홀로먹는 자취생의 밥이 더 가깝죠 ㅠ

밥또한 스스로 지어먹게되고 반찬도 그렇고~

 

간단한 반찬은 사서먹기도하고, 치킨도 자주시켜먹지만

먹다보니 치킨이나 탕수육같은 튀김류의 외식보다는

한식이 속이 편안한것이 사실 -

 

그래서 이것저것 집에서 해먹는데 요즘 재미가 들렸답니다

 

 

 

 

만두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만두국 도전

만둣국에 쓸 만두는 있는걸로 간단하게,

그리고 계란, 마늘 파는 집에 항상 있으니..

 

 

 

 

다른 야채 뭐가 있나 싶어서 보는데 당근이 있더라구요

당근도 꺼내고 국물내기용 멸치도 꺼내고..

당근은 잘 안시들어서 자주먹게되더라구요

애호박이나 감자류도 좋긴한데 감자는 껍질 까는게 귀찮아;;

 

 

 

 

다시마랑 멸치가 끓어오르면.. 건져내고

다시물에 만두를 투하합니다!

만두가 둥둥 떠오르면 익었다는 뜻이에요

그때 달달 푼 계란물을 냄비에 둥글게 풀어주면 끝~

 

 

 

 

 

 

 

 

 

그렇게 간단하게 끓인 만두국...

돈까스도 구워서 같이 반찬으로 먹었네요

 

 

 

 

어느날은 인터넷 홈쇼핑 보고 삘받아서 산 순살고등어

TV홈쇼핑에서 굉장히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바로 주문 ㅋㅋ

머리랑 꼬리, 뼈와 내장이 제거된 상태로 절여져서 와서

바로 굽기만 해서 되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참기름 살짝 두르고~ 굽기굽기

생선을 구울때는 배부분 부터 구워야

살이 부스러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노릇노릇~

 

 

 

 

고등어 한토막만 있으면 밥도둑이죠 ㅎㅎ 순식간에

밥 한두공기는 뚝딱하게되더라구요

 

 

이렇게 간단한 반찬이나 국들 만들어서

한끼 한끼 먹는게 귀찮긴 해도..사먹는거보다

건강에도 좋을것 같고 요리연습에도 도움이 되어서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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