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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소주(?) 부라더#소다 가격 싸네요! 파는곳은 편의점!

 

 

 

 

요즘 순하리를 시작으로해서 좋은데이 블루베리,홍초,자몽, 심지어 복숭아까지..

천편일률적이던 주류시장에 정말 컬러풀한 컬러소주가 열풍이지요?

저또한 순하리 유자맛 첨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뿅갔는데~

맛있다보니 과음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뒤끝도 안좋더라구요

소주나 맥주가 적당히 씁쓸해야 천천히 마시게 되는데..

원 음료수처럼 달고 맛있으니..과음하게 되는것은 당연!

그런 와중에 이제 리큐르,과일맛 소주에 대해서는 조금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소주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몰고온 강자가 바로 보해양조의 탄산소주 부라더#소다!

 

부라더 샵 소다라고 읽어야할지 그냥 브라더소다 라고 읽어야 할지 ㅋㅋ

 

 

 

 

9월 2일 전격적으로 출시하게 된 부라더 소다에요^^

알코올 도수는 3도 정도로 아주 순하다 못해 음료수 정도이구요 ㅎㅎ

소다맛에 탄산을 더해서 아주 달콤하면서도 청량감이 짱이에요

밀키스나 암바사랑 비슷한데 암바사 밀키스 류의 특유의 우유같은 텁텁함이 없고요

입에 남는맛이 상큼하고 깔끔한게 특징이지요~

 

가격이 궁금하실텐데..출고가는 1292원이고..마트에서는 1700원 정도..

CU 같은 편의점은 20000원 하더라구요. 의외로 편의점에서도 안비싸네요^^

 

 

 

 

요즘 워낙에 인기가 좋아서 품귀현상, 품절현상이라던데

술집에서도 간판에다가 부라더소다 입고라고 크게 적어놓더라구요

술집에서는 거의 사오천원 정도 받는 수준? 뭐 소주도 사천원 하니까요

근데 이게 의외로 소주일줄 알았는데.. 소주는 아니더라는

 

 

 

병뚜껑에 이쁘게 그려진 저 잎사귀는..대마초 마리화나 잎사귀 아닙니꺼?ㅋㅋ

부라더 소다의 마크 ㅋㅋㅋ 뭐지 ㅋㅋ  아님 캐나다 국기같은 단풍잎인가..

여튼 특유의 라이트블루, 스카이블루 톤이 식욕도 자극하고 시원한 느낌

 

 

 

 

아무래도 탄산주이다 보니.. 페트병으로 출시가 되었더라구요~

알콜이라기보다는 음료수 느낌으로 먹기좋을듯하고..

무스카토 다스티나 빌라엠 같은 화이트와인, 스파클링 좋아하는

젊은 20대 여성들이 즐겨마실듯해요. 실제로 소주가 아닌데다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에다가 주정을 섞은걸로 보아 와인이라고 분류해야 할듯 -

 

요거 몇병들고 이쁜 감성 피크닉 매트 깔고, 런치박스에 도시락 싸서

나들이 가면 좋을거 같지 않나요?커플끼리 데이트도 하고 부라더#소다 한잔하고~ㅋㅋ

보해양조는 요거덕분에 이번에 주가좀 올라갈듯~ㅋㅋ

 보해양주에서 잎새주부라더 나올때만해도 이렇게 흥할줄 몰랐느데 ㅎㅎ

 

 

와인이니까 와인잔에 마시면 더 좋겠쬬?

기존의 와인병이 유리로 된 보틀이라 무거운데

요건 페트병이라서 보관이나 이동이 간편하고 가벼운게 장점

대신 유리병의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이 없다는건 아쉬운점이죠

 

 

 

 

저 부라더소다 전용잔도 탐나네요..

아마 술집같은 영업장에만 홍보용으로 지급된 유리컵일듯..

약 200ml 정도의 고뿌 잔인데.. 갖고싶다 !!

저기다가 맥주 담아먹어도 맛날듯..

서울이고 부산이고 요즘 다 부라더 소다가 열풍이라고하니~

오늘은 집에 가는길 근처 마트나 편의점에 들러서 (이마트도 있대요!)

요거 몇병 사들고 들어가심은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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