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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엄마 모친 하면 희생과 자애로움의 아이콘이건만

요즘 세상은 낳고 키웠다고 다 어머니가 아니고 가족이라고 다 가족도 아닌가봐요

장윤정과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여사와의 싸움에 대해서는 이미 전국민이 모르는분이 없지요?

워낙에 장윤정이 트롯트가수로 팬층이 중장년 노년층에 많은데요

처음에는 "그래도 그렇지 엄마에게 어떻게 그렇게해?"라면서 엄마편을 들어주던 어르신분도

육흥복 여사의 전말과 실체를 알게되니 치를 떠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최근에 장윤정 이모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면서

육흥복 여사의 만행에 쐐기를 박아주시네요.

장윤정이 벌어온 수백억을 남동생 장경영 씨에게 넘기고

장경영씨는 그돈을 가지고 연이은 사업실패로 현재는 빚만 남았다고하지요

아무것도 안하고 은행에만 넣어놨어도 이자가 한달에 몇억은 나올 큰돈이었는데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기업 장윤정이 벌어온돈을 고스란히 날렸으니..

여튼 그거야 뭐 다들 아는 사실이니, 장윤정 이모 인터뷰 내용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얼마전까지도 장윤정을 때렸다고 하는 장윤정모친..

장윤정 엄마 육흥복의 엄마, 즉 장윤정의 친할머니는

재혼을 하셔서 남매를 낳으셨고, 이부동생이 있는 사이라고

장윤정 엄마는 육흥복 여사로 육씨지만

엄마의 동생인 장윤정 이모는 성이 전씨

장윤정모 그리고 장윤정 이모는아버지가 다른 케이스 같아요.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후 간호사였다는 말도 거짓

사실 육흥복 씨는 버스안내양이었다는 이모의 폭로.

 

수십년전 장윤정의 할머니가 재혼을 하면서

합쳐지게된 육흥복 여사와 장윤정의 이모

10만원짜리 전세를 살았는데, 38년전에 그 보증금도 가져갔다고

그당시는 10만원이 큰돈이지요.

 

아버지(=장윤정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식때 들어온

부조금도 육흥복씨가 다 챙겼다고 하네요. 장례 치뤄보신분들 아시겠지만

부조금 수천만원대로 들어오지요. 아마 도박했을듯..

 

그뿐만이 아니라 장윤정 엄마는 남편의 재산인지 아님 다른 자매의 남편의 재산인지를

다 팔아서 본인의 아버지에게 갖다줬다고..참 희안하네요

장윤정돈 남동생에게 다 가져다주더니.. 본인 성격인가봐요

남녀차별도 많이 할것 같은..

장윤정 이모의 오빠는 몸이 불편해서 뭔일만 있음 이모를 때렸다고하네요

이런걸 보면 가정교육과 화목한 가풍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지네요

이런 상황에서도 어긋나고 비뚤어지지않은 장윤정씨가 대단합니다.  

 

뭐 장윤정이 어릴때부터 나이트클럽 같은데서 노래하고 오면

그돈으로 화투치고 도박으로 다 날리며 10년간 흥청망청 했다던데요

이제야 장윤정이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하면서 돈관리를 맡기지않으니

돈줄이 끊긴거죠.

여튼 장윤정 엄마 육흥복씨는 장윤정도 때리고,

그리고 남편도 물어뜯고 할퀴고 상처가 남을정도로 때렸다고 하네요.

인상 보니까 굉장히 전투적이시던데. 한싸움 할거 같아요.

 

 

그나마 그동안 10년간은 잡음이 없었던게.. 장윤정이 돈을 아주 많이 벌고

그걸 엄마에게 관리해달라고 맡기니 돈을 펑펑쓸수있어서 문제가 없었던것

그야말로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격이죠.

육흥복의 오빠되는분 등등 외가친척들이 거의 장윤정 돈을 받아썼다고 하더라구요

뭐 인터넷 댓글이라든지 매니저라든지 명목상 지위를 주고..

하는일 없어도 한달에 1인당 2~3백만원은 기본으로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장윤정과 엄마가 싸우면서 그것도 끊기니까 육흥복씨는

그야말로 이판사판으로 나서는거죠.

 

근데 육흥복씨는 딸, 남편만 때린게 아니라 친엄마도 때렸대요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머리를 뽑고 얼굴을 때려서 멍이들고

심지어 앞머리가 없었을 정도라고;;;굉장합니다.

그리고 장윤정 이모 인터뷰 내용중 가장 충격적인것..

"장윤정 엄마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여동생인 나에게 성매매를 요구한 적도 있다"

아니 여동생이 아무리 이복동생이라고 해도 성매매를 하라니..

이걸보면 장윤정 엄마와 장윤정이 싸우는 이유 나오죠?

정상이 아닌줄은 알았지만 거의 싸이코패스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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