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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눈물 크로켓 빵 시식중 반말..여팬들 돌아선 이유 (동영상)

 

 

음원 역주행의 아이콘 EXID 비주얼 센터를 맡고있는 하니.

무대위에서는 섹시하지만 무대아래에서는 빙구같은 웃음과 털털한 성격으로

하니는 "안형"이라는 별명으로 불릴만큼 큰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많은 예능을 통해서 진솔하고, 귀엽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던 하니가

최근 잦은 눈물을 흘린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 있더라구요.

 

엊그제 4월 9일 오후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는 삼대천왕에서 김준현 동네빵집 크로켓 (고로케)를 먹는 장면을 보였는데요.

김준현이 주먹크기의 큰 크로켓을 한입에 먹어서 웃음을 자아낸데 이어서

하니는 먹고나서 맛있다면서 눈물을 보이게된것..

 

 

맛있다, 맛있어! 이거 먹어봤어 등등

눈물도 눈물이지만 짧은 말로 반말로 혼잣말 하는걸 지적한 분도 많더라구요.

 백종원과 김준현이 크로켓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 이거 알아요. 나 이거 겨울에 먹었어" 라면서 울분을 터트리는 느낌으로..

 

진짜 울어? 하면서 이휘재와 백종원, 김준현이 다들 놀란 가운데..

하니 왜우냐, 무슨일이 생각나서 그런거냐 질문이 이어지고..

백종원은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맛인가보다" 이렇게 수긍을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하니가 "겨울에 우리집이 좀 힘들었을때.. 먹었던 맛이다" 라고..

그 크로켓을 먹으면서 돌연 춥던 겨울에 고생했던 시절이 생각났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하니 집안, 하니 가족에대해서 조금 알아봤더니..  

 

하니 아버지는 성균관대학교 출신, 어머니는 연세대학교 출신이래요.

그래서 하니 본명인 안희연 역시 "연세대의 연"을 넣어서 만들거라고 하네요

연세대에서 당신을 만나서 기쁘다 (기쁠 희) 이렇게 희연이라고.

그래서 조금은 의아햇어요 하니 집안이나 재산이 없을것 같지않은데..

부모님 두분이 인텔리에 고학력자이고 하니보면 구김살이 없는게,

집에서 사랑 많이받고 자란 테가 나거든요.

뭐 하지만 중간에 고난과 시련이 있었을수도 있겠죠? 사업이 망한다거나..

 

맛있어서 울었다.. 물론 맛있어서 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선 "작위적이다. 대본이다"라는 비난이 잇는..

홍진영이 나았는데 왜 하니를 투입했냐 라는 날선 지적도 있구요.

어려워봤자 얼마나 어려웠겠느냐 금수저였으면 이라는 비난까지..

 

하지만 자신이 먹고 감정이 생겨서 우는것도 자유고

사연이 있어서 눈물이 났을수도 있는건데 요즘 네티즌들이 뭐랄까..

연예인의 눈물에 대한 감정 피로도가 포화상태인건가 싶기도 합니다.

감정 조절 못했다고 욕을 많이 먹고있는 하니..

 

예전에는 exid 팀이 안되서 동정심도 많이 얻었지만

지금은 팀이 잘나가고 ,,게다가 남친은 jyj의 시아준수.

시아준수는 제주도에 호텔을 소유하고 있을정도로 재력이 엄청나지요.

자동차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비롯 고급 외제차량을 십수대 보유하고있구요.

돈많은 남친에 잘나가는 연예인에 부모님까지 좋으니..

도대체 뭐가 힘드냐고 짜증난다 이렇게 욕을 먹게되는 상황..

 

예능은 보는 사람이 즐거워야 하는데..

하니의 눈물은 감동적이거나 기쁘다기보다는

사람이 민망하고, 극의 흐름이 깨졌다는게 현재의 여론..

하니의 성장배경을 모르는 대중들일수록 더더욱 그리 느끼더라구요.

어떤분은 "625 전쟁통에 크로켓 먹은건지"라고 일침을 놓기까지.

 하필 하니 울때 브금도 없고 그래서..ㄷㄷ

 

 

"하니 눈물, 쟤 왜저래? , 카메라 비출때마다 오버하는 리액션"

"백치미 표정에 오버리액션 너무 잦은눈물 하니 좀 안나왔으면"

"어릴때 집이 힘들어서 하니 중국 유학 갔구나"

"아빠 연대출신 회사운영에 엄마 교수인데

집안이 힘들면 우리나라 대부분 젊은이들은 똥꼬가 찢어졌다. "

"하니 울보컨셉 그만했으면 좋겠다"

"뜬금 ㅋㅋ 갑자기 할 멘트가 없어서 울었나"

 

하긴.. 뭐든지 과하면 보기 싫은법이지요.

워낙에 하니가 방송에서 자주 눈물을 보이고 울어서..

하니보면 성격도 착한거같고 성형없는 자연미인인데

너무 오버하다보니 예능하다가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스타킹 예고샷에서 하니가 또 눈물을 보인..;;

방송의 흐름에 따라 눈물을 흘릴수도 있는거지만

이미 하니 눈물에 예민해진 대중들에게 또 어떤 뭇매를 맞을지 걱정됩니다.

 

 

네티즌 댓글보다보니 눈길가는게 있는데요

"정말 하니 멘탈이 엄청 약해진듯.. 좀더 쉬는게 좋을듯하다"

"소속사야 하니 돌리지말고 관리좀해라. 시아준수 열애설 전부터 얼굴빛 안좋았다"

"방송에서 자꾸울지마라 하니야 보는사람도 우울해진다"

"서가대 때 전현무 처럼 납득가능한 이유가 있는건 아닐까?"

"돈받고 일하는 작업장에서 자기감정 못추스르네"

"하니야 여팬들이 돌아서기 시작했다"

 

설특집 우리는 형제입니다 에서도

남동생이 (군인이었음) 기타연주 해줄때도 울었던 하니.. 평소 눈물이 많은듯.

 

서울가요대상때 전현무의 "준수하니" 드립에 눈물흘린 하니..

이땐 김준수가 상을 못타는 속상한 모종의 사건이 있어서 그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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