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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도둑질 고백, "엄마 명품시계 훔쳐 중고로 팔았다"

 

 

 

장동민과 열애설이 나면서 요즘 주가도 수직상승중인 가수 나비.

잘된일이야,마음이다쳐서, 불치병, 집에안갈래,길에서 등등

은근 히트곡도 많은 음원부자이기도 한데요.

 

 

또 나비 하면 유명한게 바로 나비 몸매!

가슴수술없이 자연산 C컵 볼륨감 소지자라는거~ㅎ

 이쯤되면 장동민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생각될법한데요

평소 재치있고 순발력 넘치고 신이내린 개그감의 소유자인 장동민이지만

다소 까칠하거나 공격적이고, 도넘은 막말을 한다 싶을때도 있었는데

그런 장동민도 나비 만나고 굉장히 순해졌다고 하지요..

 

여튼 나비도 장동민과 열애설 인정이후에

공중파, 종편등 다양한 채널에서 예능프로그램에 나오고있는데

최근 한 예능에서 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있지요.

 

 

힐링캠프 내인생의 ost

아이낳고 조폭됐어요. 사연에 게스트 패널로 출연한 나비.

힐링캠프 500인 최종편이었는데요. 아들 넷키우는 어머니가 나오셔서

육아의 힘겨움을 토로하고있는중에 나비의 발언..

"사춘기때 갖고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게 많잖아요

사실 이걸 엄마한테 단한번도 말씀을 못드렸어요"

 

 

"제가 그때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엄마가 굉장히 아끼시는 한 500만원 정도 하는

명품 시계가 있었어요"

 

 

"그시계..제가 어린맘에 철이 너무 없었죠.

그래서 그 시계를 가져가서 그걸..

정말 저도 미쳤었죠 저도 왜그랫는지 모르겠어요"

 

 

김제동 : 아니요 알고 그랫을거에요

 나비 : 그래서 그 압구정동 가면 중고명품 가게 있잖아요?

거기서 엄마 시계를 팔았더니 반값정도 쳐주더라구요. 250정도

시계 팔아서 맛있는거 사먹고 사고싶은거 다 사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이후에 엄마가.. 밤마다 악몽을 꾸세요

도둑이 들어와서 시계를 훔쳐가는 악몽을 꾸시고

소리 지르면서 꿈에서 깨어나시는거에요. 몇년동안.

그 시계가 없어졌을때 충격을 크게 받으셨나봐요.

 

 

"분명 우리집에 시계 가져갈 사람은 너(나비) 밖에 없는데.."

 아마 엄마가 심증은 있지만 정확한 물증은 없는거에요

오늘 이방송 보시면 정확하게 아시겠죠.

 

 

이런 충격적인 나비 발언에 다들 당황했죠;;

김재동도 어안이 벙벙한 표정;;

어린날의 치기어린 실수, 비행이라고 하기엔 넘나 스케일큰..

솔직히 지갑에서 1~2만원 빼가는 절도, 도둑질은 누구나 해봤지만

이정도 큰 금액은 아무리 어려도 하면 안된다 이런게 잇을건데 말이죠.

하긴 집 선산 땅문서 팔았다는 사람들도 있고

어느 집안이나 사고뭉치(?) 한두명은 꼭 있게 마련이니 ㅎ

 

글구 나비 집에 그런 고가의 명품 시계가 있었다는거보면

나비 집 재산이 좀 있거나 부자이거나 여튼 어려운 가정형편은 아닌

최소 금수저는 아니더라도 은수저는 되었단 이야기겠죠..

 

 

나비 : 아니근데 어릴때 한번쯤은 부모님 지갑에 손대지 않나요?

김제동 : 오백만원 상당은 없었어요(단호박)

 

워.. 오백만원 워낙 크긴하죠 ㅋㅋ

 그러다보니 나비 발언에 대한 반응도 비난이 많더라구요..

 

차라리 돈필요하면 엄마에게 달라고하지~ 좀아쉽긴하네요 ㅎㅎ

댓글보니 장동민과 끼리끼리다 둘다 똑같다 등

장동민까지 비난하는 악플이 있던데 ..

그래도 예능의 재미를 위해서 나비가 한 발언이니만큼

너무 심한 비난은 자제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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