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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태연, "올림픽홀 공연장도 아닌것이.. "발언 논란

 

 

 

제시카가 탈퇴하고.. 부침은 있지만 여전히 국내 부동의 원탑인 소녀시대.

전성기시절에 비하면 음원이라든지 음반 화력은 조금 떨어진게 사실이나

아직 국내에선 향후 몇년간 소녀시대의 라이벌, 대항마가 없을거라는게 사실이지요.

그런 소시의 인기를 캐리한건 그중 특히 리더인 태연의 매력인듯 한데요.

태연 인스타그램 보면 늘 팬들을 잘 챙겨주고, 커뮤니케이션 활발하게 하고

팬들의 의견에 피드백이 좋아서 상호 소통이 잘되어서 더 인기가 많은듯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팬 조련질은 태연이 1등이라는 말.ㅋㅋ

 

그런데 그런 매력 만큼이나..태연의 SNS에서는 항상 말이 많더라구요.

이승기가 "술취해 술김이거나 실수로 실언할까봐 SNS를 안한다"란 말을 한적이 있는데

과연 SNS 하면서 실수, 실언, 망언 하지않기는 참 힘든듯 합니다

샤이니 종현급 정도 되면 논란이 없으려나요 ?

아니죠. 그 종현이도 무한도전 관련해서 논란이 생긴적이 있었죠..

그냥 SNS 하면서 논란과 이슈가 생기는건..어찌보면 그 당사자의 인기와 비례하는듯도.

 

 

이번에 문제가 된 소시 태연의 발언은 바로 이것.

태연 인스타그램에 남긴 멘션인데요..

"아까 그 뭐지.. 공연장도 아닌것이 올림픽 홀?

그 강당같이 생긴곳이 너무 추웠나봐요 ㄷㄷ.

계속 떨고있었더니 콧물이 막 서로 먼저 나오겠다고^^ 나대고 난리네요"

 

이발언이 논란이 되고있더라구요.

뭐 워낙에 소녀시대가 도쿄돔 등등 수만명이 들어가는

대형 공연장같은곳을 자주 찾다보니..

상대적으로 올림픽홀을 과소평과, 무시한거 아니냐 하는 지적.

(하지만 4월 23일 태연 단독콘서트가 개최된다지요)

올림픽홀은 공연장 취급도 안하냐고 지금 까이는 중인듯 하더라구요..

그런 태연의 발언에 화난 팬들의 반응..

"태연은 다 좋다가 한번씩 Sns 때문에 정떨어짐.

표현도 실망스럽다. 나댄다 이런말 안썼으면 좋겠다"

"올림픽홀 같은 작은 공연장에서 콘서트하는 가수들도 많은데 경솔하다"

"sm후배 fx도 1월에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했다"

 

그리고 소녀시대 태연의 발언을 곡해하지 않도록 실드쳐주는 팬분도 나왔어요

태연의 발언은 큰 공연장이 아니라 무시한다는 뜻이 아니다.

가온챠트 무대도 작고 좌석도 작고 공연장보단 강당에

시청각실 느낌이라서 그렇게 말한것 같다.

이런걸로 태연 인성 판단할 발언은 아니다.

 

 

사실 태연의 발언은 악의는 없었던듯해요.

올림픽홀에서 본인도 단콘하는 마당에 홀 작다고 하는건 아닌거같구.

다만 2016년 제5회 가온차트 k pop어워드 무대를 보고

태연이 든 생각을 솔직히 말한거겠죠

근데 가온차트 방청하신분들 평가는 좋더라구요

홀이 작아서 가수들 맨눈으로 보기도 좋다고.

행사도 너무 규모가 커서 혼잡하고 이런거 없이

질서롭고 평화롭고 시야도 확보되어있다고..

하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말을 조심해야하는건 맞긴해요.

 

"태연은 성격이 못된건 아닌데 사람들에게 오해받거나 비호감으로

보일수있는 생각을 거르지않고 생각없이 말한다.

누구나 할수있는 생각이긴한데 대부분은 그걸 입밖으로 말하진 않는다."

어떤분이 댓글로 작성한글인데 이말이 딱 맞는듯.

말하자면 태연은 인성이 나쁜게 아니라 ,너무 솔직한게 가끔 문제가 되는?

 

참고로 올림픽홀 좌석수는 2450석이라고해요.

뭐 스탠딩이 있거나 스텝이나 촬영관련담당자들 인원까지 생각해도

꽉차봤자 3천명 정도가 만석이라는거죠.

참고로 올림픽 체조경기장은 15000 만오천석..

핸드볼 경기장은 5000 오천석..

 

여튼 가온차트 kpop 어워드때인지 뭔지

태연이 올림픽홀 갔다가 감기가 걸린것 같은데

콧물이 날 정도라고 하니 너무 걱정되네요.

아무래도 가수들은 무대의상이 얇고 노출도 있고하니

일반인들처럼 두툼하게 차려입긴 힘들죠

아무리 봄이 왔다고해도 아직 아침저녁으로 살쌀한데

태연의 감기가 얼른 나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참고로 태연 발언 문제되었던게 몇개 있는데요

이번 올림픽홀 발언 관련해서 생각난게 있어서 가져와봤어요

가장 유명한게 간호사 발언, 흑인 발언이지요.

간호사 발언은 요약하자면..

"점심시간에 주사맞으러 갔는데 안놔줬다.

환자는 점심시간을 피해서 아파야하나." 라는 발언?

태연은 간호사들이 밥먹느라 주사안놔줘서 속상한걸로 느꼈나본데

사실 주사는 의사가 없으면 간호사 맘대로 놓을수 없지요.

현행 의료법이 그리 되어있어서..

 

문제는 그때 사과하면서도 약간 꺼림칙 하게 했다는..

"제잘못이다. 아픈사람 잘못이다" 뭐 이런식으로.

이때 태연 안티 , 악플이 제일 심했던 때 같네요

하지만 이때는 태연 나이도 어릴때이고.. 몰라서 그런거겠죠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모르면 그럴수도 있는거고

그때 알게되었으니 태연도 병원, 간호사 관련해선 두번 실수는 안할거구요.

 

 

 

친친 (친한친구) 라디오 음성 동영상인데요

강인 태연의 대화를 들으시면 자세히 아실수있습니다.

3분부터는 흑인 발언도 있습니다.

 

강인의 "평생 그냥 점심식사나 하세요" 발언도 문제가 된바있죠 ㅎㅎ

근데 참 오래전 일이긴 하네요 ㅎㅎ 강인도 어렸을때고..

 

흑인발언은 바로 이것.

알리샤 키스 노래를 소개하며..

"알리시아 키스입니다. 흑인치고 정말 이쁘죠" 라고..

음.. 보통 흑인은 안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나봅니다.

요거 비슷한 발언으로는..

"여자치고 운전 잘하네"

"황인종 치고 정말 예쁘네"

"한국사람 치고는 그나마 코가 오똑하네" 뭐 이런 느낌?

기본적으로 흑인에 대해서는 못생겼다는 생각을 깔고 있을때

나오는 그런 인종차별, 흑인 비하 발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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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6.04.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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