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윤아 뮤지컬 레베카 ] 뮤지컬팬에게 욕먹는중인 자우림 김윤아

 

 

 

 

1997년 데뷔한 자우림의 메인보컬 김윤아.

특유의 음색과 작사작곡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의 능력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충성도 높은 팬덤이 있는 매력넘치는 가수인데요

7080 세대라면 노래방에서 자우림 김윤아 노래 한곡쯤 안해보신분 없으시죠?

요즘 김윤아님 근황이 궁금해서 김윤아 인스타그램 들어가봤더니..

요즘은 뮤지컬 레베카에 캐스팅되어서 열연중인가 보더라구요^^

 

 

12월 초 공연일정이 잡힌 뮤지컬 레베카

댄버스 부인 역으로 캐스팅 된 김윤아.

그런데 안타깝게도 4주 이상 후두염에 걸렸다고..

노래하는 가수에게 성대나 후두쪽 이상은

참 치명적인 질병인데 말이죠. 걱정이 됩니다.

성대 낭종이나 결절로 음색이 변한 박화요비 같은 케이스도있고..

 [관련글 - 화요비 Lie(라이) 듣기 ] 라이브 논란, 성대결절 낭종 수술 이후..

 

 

처음에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공연을 취소할까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김윤아는 공연을 취소해서 관객과의 약속을 어기기보단

좋지않은 상황이라도 약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런 어려운 결정을 내린 모양이더라구요.

  

 

그런 김윤아의 상황을 이해하는 팬들이 대다수이지만..

김윤아가 프로답지 못하다고 비난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중 하나가 뮤지컬 티켓의 비싼가격.

일이만원 하는 영화표와 달리 뮤지컬 티켓은 꽤 고가이지요.


"돈내고 공연보면서 목상태 안좋은거 까지 응원해야하나"

"김윤아는 자주 아픈 느낌이다"

"티켓값을 생각하면 이해는감"

"큰돈내고 가는데 밑밥깔면 짜증난다"

"공연예매 2달전에 했다 , 취소하면 취소수수료도 붙는다

공연후도 아니고 전날 저런글 올리면 누가 좋아하느냐"

 

이런 댓글들이 있더라구요.. 그런가하면

 

"아직 첫공연도 안했는데 막상 공연보면 아픈티 안날수도있다"

"뮤지컬 팬들이 극성이 심하다"

라고 김윤아를 두둔하는 분들의 의견도 있어요.

김윤아 뮤지컬 레베카 보러 가시는 분들이

다 댄버스 넘버 들으러 가시는 분들이라고 하는데..

티켓값이 비싸서 베스트 공연 보고싶은건 이해하지만

목이 아픈게 김윤아 잘못도 아닌데 좀 날선 느낌도..

참고로 김윤아 뮤지컬 레베카는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대전, 서울까지 1월부터 3월까지 공연하네요

댄버스 부인 역할은 김윤아 외에도 신영숙, 차지연 배우 트리플캐스팅인듯..

 

 

 

뮤지컬 레베카의 기획사인 EMK의 리포스트도

김윤아 감싸주기가 아니냐고 비난받고 잇는상황..

레베카에서 댄버스 부인 역이 워낙에 비중이큰 역할이고

카리스마있고 목소리가 우렁차고 가창력이 받춰줘야 하는데요.

이뮤지컬 관람포인트중 하나가 이것이구

두번째는 무대장치 보는것이라고 하네요.

뮤지컬 덕후들은 댄버스 부인의 역활과 비중을 잘알기에

항의하는것이겠다 싶어 이해는 가네요..

여튼 김윤아의 레베카 뮤지컬이 성공리에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 Recent posts